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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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를 가진 시드가 있는데. 몇일째 켜두어도 파일이 받아 지지 않는다
이유는 정상적인 트레커가 없기 때문이다.
 
트래커 란?
트래커란 것은 토렌토 사용자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중매쟁이란 비유도 좋겠고,만남의 공원도 좋겠다. 

트래커 중에서는 공개트래커와 비공개트래커가 있다.
보통 비공개트래커 일수록 ratio에 대해 많이 신경써야하고 양질의 정보가 올라온다.
비공개트래커에도 엄청나게 비공개적인 트래커와 반공개 정도 느낌의 트래커가 있다.
비공개트래커에 가입하려면 '초대장'이 필요하다. 
초대장은 비공개트래커에 가입된 회원이 초대장을 퍼뜨릴 권한을 받아서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주는 방식과 비슷하다.
토렌토 커뮤니티사이트를 찾아보면 '초대장'관련 코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비공개트래커에 가입을 했다고 하여도 활동이 저조하거나 ratio의 비율이 낮다거나
혹은 hit & run (다운로드를 100% 완료 후 더 공유하지 않고 바로 접속을 끊는 것)을 
할 경우 강제탈퇴 당하거나 이용에 제한을 받는다.

트래커란 보통 개인이 관리하는 곳이고 트래커마다 이런 규정은 천차만별이기에
가입된 트래커의 성격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때문에 토렌토 사용자들 중 익숙한 사용자들은 이런 경험으로 업로드하는 뿌듯함을 
학습하기 때문인지 잘 모르겠으나 딱히 업로드를 유지안해도 되는 공개적 트래커에서도 
매너적인 모습을 보이며 공유를 잘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괜찮은 트래커가 많으면 징검다리 해주는 서버가 많기 때문에 속도가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면 되고 즉 트래커를 추가해주면 속도가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드건 마그넷 주소건 다운로드 중 일거고 클라이언트에 느려 터진 녀석이 있을것이다
그녀석을 따블 클릭해보자
 
아래 그림 참고
 

 

 

 
Tracker 2013-12 Top100
 
12 27, 2013 21:38 12 27, 2013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