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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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스키너드(Lynyrd Skynyrd)는 미국의 서던 록 밴드다. 
블루스 록의 오버드라이브된 힘과 반항적인 남부의 이미지 그리고 하드 록의 호탕함을 융합시켰다. 


스키너드는 올맨 브라더스의 재즈적인 즉흥 연주에 의존하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은 방탕하고 정력적인 로큰롤 밴드였다. 

그들은 무대에서 영원히 잼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의 음악은 블루스, 록 

그리고 컨트리에서 단단히 자리를 잡을 것이다. 

 

대중을 위해 레너드 스키너드의 시골 노동자적 이미지는 그들의 리더였던 

로니 반 젠트의 탁월한 작곡 능력을 묻히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밴드의 초기 녹음을 통해 반 젠트는 시적인 가사를 쓰는 재주를 드러냈고 

로큰롤보다는 컨트리와 마찬가지로 매우 정직했다. 

스키너드의 인기가 상승하던 70년대 중반, 불운한 비행기 사고로 두 명의 멤버와 

같이 죽은 반 잰트의 재능은 그제서야 수면으로 떠올랐다. 

 

스키너드는 비행기 사고 이후 해체했지만 10년 후 재결성했고 

90년대 초반 콘서트 활동을 지속했다.

 

“Free Bird”와 후의 1973년도 Quadrophenia 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기회로 

레너드 스키너드는 많은 헌신적인 팬을 거느렸으며 그것은 그들의 두 번째 음반인 

1974년의 Second Helping이 엄청난 히트를 치는데 도움을 주었다. 

 

닐 영의 “Southern man”이란 곡에 대한 응답으로 유명한 히트 싱글 

“Sweet Home Alabama”이 수록된 두 번째 음반 Second Helping은 

12위까지 기록했으며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아티머스 파일은 드러머 번즈의 자리를 대체했으며 킹은 그 후 잠깐 밴드를 떠났다. 

새 6인조는 1975년에 Nuthin Fancy를 발매했는데 그것은 밴드의 

최초의 10위권에 진입한 곡이 되었다. 

 

그 레코드는 1976년 탐 다우드가 만든 “Gimme Back My Bullets”에 의해 모방되었다. 

그것은 2개의 전임자에 비해 그다지 성공한 음반은 아니었다. 

더블 라이브 음반인 “One More from the Road”로 녹음되었다. 

1976년 말에 발매된 그 음반은 밴드의 새로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게인과 

여성 백보컬 세 명이 특징이 되었으며 그것은 스키너드의 두 번째 10위권 음반이 되었다.

 

 

 

 

 

 

 

 

Lynyrd Skynyrd Live - The Vicious Cycle Tour 2003
 
01 4, 2014 22:32 01 4, 2014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