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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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가 독특한 방식의 리브레또를 내놓는다. 이 새로운 리브레또를 펼치면 위와 아래가 모두 LCD 화면이다.
옆으로 눕히면 마치 책을 읽는 것 같은 이 제품은 올 여름 도시바가 PC사업
25주년을 기념해 내놓는 7인치 리브레또 W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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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GHz의 인텔 울트라씬용 펜티엄 U5400 프로세서를 쓴다. 2GB DDR3 메모리 64GB SSD를 갖춘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키보드 대신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입력을 한다. 노트북처럼 쓰는 것 외에도 세로로 세워 전자책 등의 활용성도 눈에 띈다.
윈도 7을 운영체제로 삼아 배터리는 2~4시간 가량 쓴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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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키보드는 여섯 가지 타입을 고를 수 있고 갖가지 단축키를 비롯해 새로운 개념의 입력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약 1100달러 정도로 양산 제품보다 기념 콘셉트 제품으로 한정 판매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첫 등장부터 큰 충격을 주었던 리브레또는 노트북의 고정 관념을 깬 제품으로
신제품이 등장할 때마다 눈길을 끌어왔다.



미디어잇 최호섭 기자 notebook@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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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4, 2010 12:06 06 24, 2010 12:06
wini

예전에 MSI 에서 선보인 Concept 제품이 생각납니다.
가격을 둘째로 치더라도, Dual DP 라서 전력소모가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속시간이
2~4시간이라는 것은 아주 약점이군요.
좀 더, 보완해서 실제로 출시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