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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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mm
ISO
200





















여름맞이 몸보신 음식 10가지

요즘 같이 푹푹 찌는 무더위엔 괜히 짜증도 나고, 힘은 빠지고, 식욕도 없죠.
그런데 무더위에 약한 건 우리 사람 뿐 아니라 강아지들도 그렇답니다.
특히, 사람보다 강아지들이 몇 배 더 더위에 약하다고 하네요.
올 여름 이유없이 축 처져 있거나, 식욕이 떨어진 우리 강아지들을 위하여 우리만 몸보신할 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몸보신 시켜 주자구요!^^

이 모든 음식들이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아시죠?
올 여름 몸보신 음식으로 우리 뿐 만 아니라 우리 강아지들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해 보아요!

1. 두부

  - 두부는 체내 흡수율이 99%로 강아지에게 정말 좋은 음식이랍니다. 또한 장염예방에 최고!
+) 레시피
       두부를 으깨서, 물 반컵과 함께 끓여 순두부처럼 만들어서 먹이면 좋아요. 또한, 두부와 깨를 섞어서 먹이시면
       모질이 좋아진답니다.

2. 북어

   -  북어는 '강아지 보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정말 좋은 추천음식이랍니다.
      특히, 피를 맑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임신한 강아지에게는 굿!
      그리고 파보장염, 설사, 혈변방지에 좋답니다.
+) 레시피
       북어에는 염분이 있으니 급여하시기전에 찬물에 여러번 담가 염분을 충분히 빼주셔야 해요
       북어를 잘게 썰어 삶아주면 북어국 완성! 계란 노른자를 띄워줘도 좋아요~

    
3. 연어
   - 역시나 연어는 피부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비듬을 없애는 데 효과가 있어요.

4.  닭 가슴살

   -  여름철에 유독 설사를 자주 하는 아이들이 있죠?
       이런 때엔 북어와 닭 가슴살을 함께 고아서 먹이면 효과가 있답니다.
                     
5. 계란 노른자 위

   - 계란 노른자 위 또한 강아지에겐 최고의 보양식.
      무알레르기 식품에다가 체력향상, 수유량 증가, 피모건강에까지 효과가 있어요.
      특히, 병 후 회복기, 출산견, 홍역초기 말기, 생후 2달 이내의 이유식을 해야 하는 강아지에게 좋답니다.
      삶은 계란 노른자는 더위나 추위에 식욕이 저하되었을 때 사료에 같이 넣어주면 좋아요!

6. 당근

   - 지용성 비타민이 많은 음식이죠.
      털이 빠지는 탈모나 털 색깔이 탈색되는 백화증, 장염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이랍니다.
      단, 너무 많이 주면 변의 양이 커지고 설사,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주의!!!
+) 레시피
      당근은 익혀서 먹이면 당근 속의 영양소가 더 잘 흡수되니깐 기름에 볶아서 먹이시면 더 좋아요.
      물에 삶거나 쪄서 주시면 장염 예방에 좋구요. ^^

7. 고구마. 양배추

   - 여름철 유독 소화를 못 할 때나, 췌장염, 비만인 강아지에게 좋답니다.
      양배추는 숫컷들 중에서 성기 부분에 피가 간혹 비칠 때 양배추 끓인 물을 소량 섭취하게 하시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또한 당근과 마찬가지로 과다 섭취 시엔 부작용이 있어요!
+) 레시피
       고구마는 반드시 삶아서 반쯤 말려서 주셔야 해요! 생식은 안 좋아요.

8. 브로컬리

   - 장수식품으로 유명하죠. 식이섬유도 많고, 장을 깨끗하게 해준답니다.

9. 바나나

   - 여름 철 스트레스나 딱히  이유 없이 설사하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하지만 정상견에게 많이 먹이면 변비, 설사, 구토를 유발한답니다!

10. 배

    - 배는 체했을 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과다 섭취 시에는 설사유발..^^

뭐든 과다섭취는 독이 되겠지요.
적정량의 보양식으로 아가들과 더위 이겨네세요!!!





Aequoanimo - Love Song

07 25, 2010 19:06 07 25, 2010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