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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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따뜻한 영혼을 가진 개 '그리핀'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그리핀은 매일 조금씩 안녕이라 말한다』는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의 작가 게리 스탠리가 한국에 소개하는 두번째 책이다. 반려견 '그리핀'을 통해서 한 가족이 얻게 되는 삶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령, 개들이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기다림'이 하릴없이 시간 때우기가 아닌, 시간이 흘러가면서 보다 예리해진 관찰력을 가지고 지금 내가 기다리는 대상을 깊이 이해하는 가치있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커다란 눈망울로 우리를 바라봐주는 그리핀에게 세상의 작고 소소한 것들의 위대함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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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게리 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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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게리 스탠리 GARY STANLEY
어릴 적 요요시합에서 받았던 종이로 된 챔피언 상패를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 그는 인생의 대단한 사건보다도 소소한 일상의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여긴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던캘리포니아 국제신학대학교의 초대 교수로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플롯과 블롯> 작가협회의 창립 위원, <진실을 향한 여정>의 편집자, <갈림길에 선 청소년들>의 기고가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저작 활동과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게리와 아내인 루시 사이에는 자녀가 없다. 하지만 부부는 그로 인해 좀 더 넓은 의미의 가족을 만났고, 그들과 교류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문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가리무스 파일', '고양이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등을 출간했다.

04 2, 2010 22:50 04 2, 2010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