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Grey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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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L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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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가 바쁜 시기인지라

저희 애들은

밤마다 견사에서 한 녀석씩 풀어 놓으며

원반을 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틈나는대로 풀어 놓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선 짧디 짧은 시간이라 생각이 들거예요.

더욱이 그 시간마저 3등분 하고나면...ㅠㅠ

 

 

 

오늘같이 일이 일찍 끝마친 날에는

어김없이 잔디밭을 찾습니다.

매일같이는 아니여도 틈나는대로 한 녀석씩

데리고 나가 콧구멍에 바람 좀 쐬어주고 옵니다.

 

 

 

 

막내마저 이리 커버리고 나니

아이들이 언제 이리 컸나... 새삼 옛날 생각이 나곤 합니다.

 

지금은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이라면  

식겁하고 비켜가는 상황이 연출되곤 하지만, 

룩도 어렸을 적엔 한 귀염 했었는데 말이죠!

 

 

룩이 또한 원반에 대한 집중력이 좋아지면서

나름 견주와 재밌게 원반을 즐기고 있습니다.

 

 

 

 

 

 

 

 

 

항상 어딜 가나 주인 곁을 맴돌며,

여전히 말도 안되는 엉뚱한 사고만 치고 다니는

애교 많고, 가장 덩치 큰 막내 Look이 였습니다! 

 

 

 

 

12 31, 2013 18:24 12 31, 2013 18:24